채용 프로세스
- 서류 전형 — 이력서와 성과 중심 포트폴리오. 캠페인별 목표·예산·결과(ROAS, CAC, 전환율 등)가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.
- 사전 과제 — 지원 회사의 마케팅 전략 제안, 광고 소재 기획, 데이터 분석 중 하나. 분야에 따라 다릅니다.
- 실무 면접 — 과제 발표, 과거 캠페인 딥다이브. 채널별 이해도(검색·소셜·디스플레이·CRM), 예산 배분 논리, 실패한 캠페인의 원인 분석을 봅니다.
- 팀장 / 임원 면접 — 브랜드 관점, 시장 이해, 협업 경험.
- 처우 협의
준비 꿀팁
- 모든 경험을 "목표 → 실행 → 결과 → 배운 점"으로 정리하세요. 결과가 나빴던 캠페인도 원인 분석이 명확하면 좋은 재료입니다.
- 지원 분야에 맞는 지표를 외우세요. 퍼포먼스면 ROAS·CPA·CTR, 콘텐츠면 도달·참여율·체류시간, CRM이면 리텐션·LTV. 용어를 정확히 쓰는 것만으로 신뢰가 생깁니다.
- 지원 회사의 광고를 직접 찾아보세요. 어떤 채널에서 어떤 메시지를 내는지 보고 "나라면 이렇게" 한 가지를 준비하세요.
- 툴 경험을 구체적으로. GA4, Meta 광고관리자, Google Ads, 앰플리튜드·믹스패널 등 실제로 만져본 것만 적으세요. 면접에서 화면을 열어보게 할 수 있습니다.
- 작은 실험이라도 직접 돌려본 경험을 만드세요. 개인 SNS 계정, 소액 광고 집행도 "가설을 세우고 검증했다"면 훌륭한 사례입니다.
- 트렌드보다 원리. 유행 채널 이름을 나열하는 것보다 "왜 그 채널이 이 타깃에 맞는지"를 설명하세요.
자주 나오는 질문
- 예산 100만 원으로 신규 가입자를 늘려야 한다면 어디에 쓰겠습니까?
- ROAS가 좋은데 매출이 안 느는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겠습니까?
- 가장 실패한 캠페인과 그 원인은?
- 우리 브랜드의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바꾼다면?
스타트업은 한 사람이 여러 채널을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. 공고에 나열된 업무 범위를 보고 "넓게"가 필요한지 "깊게"가 필요한지 판단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