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용 프로세스
- 서류 전형 — 이력서 중심. 담당 고객군, 딜 규모, 달성률(목표 대비), 파이프라인 관리 방식이 드러나야 합니다.
- 실무 면접 (1차) — 과거 실적 검증. 어떻게 리드를 찾고, 어떻게 제안하고, 어떻게 클로징했는지 단계별로 묻습니다.
- 롤플레이 / 케이스 — 면접관이 고객 역할을 하고 지원자가 제안하는 모의 영업. 반론 처리, 질문 능력, 경청을 봅니다.
- 팀장 / 임원 면접 — 목표 의식, 압박 상황 대처, 팀 문화 적합성.
- 처우 협의 — 기본급과 인센티브 구조를 이 단계에서 확인합니다.
준비 꿀팁
- 실적은 "맥락 + 숫자"로. "연 매출 5억 달성"보다 "목표 4억 대비 125%, 신규 고객 12곳 중 9곳이 내가 발굴". 맥락이 있어야 재현 가능성을 믿습니다.
- 영업 프로세스를 자기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. 리드 발굴 → 자격 확인 → 니즈 파악 → 제안 → 반론 처리 → 클로징 → 사후 관리. 어느 단계가 강점이고 약점인지도.
- 롤플레이는 파는 게 아니라 묻는 것입니다. 제품 설명부터 시작하면 감점. 고객의 상황·문제·예산·결정권자를 먼저 묻고 그에 맞춰 제안하세요.
- 지원 회사의 제품과 경쟁사를 미리 공부하세요. "우리 제품을 어떻게 팔겠습니까"는 거의 반드시 나옵니다.
- 실패한 딜을 하나 준비하세요. 왜 놓쳤고, 다시 한다면 어느 단계를 바꿀지. 자기 인식이 있는 영업을 원합니다.
- B2B는 긴 호흡을 이해해야 합니다. 6개월 넘게 끌고 간 딜 경험이 있다면 파이프라인 관리 관점에서 설명하세요.
자주 나오는 질문
- 가장 큰 딜을 어떻게 만들었습니까?
- 고객이 "비싸다"고 하면 어떻게 대응합니까?
- 목표를 못 채운 분기가 있었다면 원인과 대응은?
- 우리 제품을 처음 만나는 고객에게 첫 질문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?
사업개발(BD)은 영업보다 제휴·파트너십 비중이 큽니다. 공고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고 사례를 골라 준비하세요.